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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자막뉴스] 참기 힘든 악취에 고통...위층에 부탁하자 돌아온 '욕설' / YTN

2026-02-20 46 Dailymotion

아파트 창가에 생선 10여 마리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. <br /> <br />보기도 좀 그렇지만 일단 주변에 냄새가 심하진 않을까 우려되는데, 실제 피해를 봤다는 이웃이 며칠 전 사진과 함께 온라인 커뮤니티에 호소글을 올렸습니다. <br /> <br />자세히 보시죠. <br /> <br />글쓴이는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었다가 참기 힘든 냄새를 맡았다고 합니다. <br /> <br />이후 밖에서 집을 올려 봤더니 윗집 베란다에서 생선을 말리고 있었다는 건데요. <br /> <br />사진을 찍은 뒤 관리사무소에 보내며 조심스레 치워달라고 요청했는데, <br /> <br />경비가 위층에 방문하자 “이런 것까지 문제 삼느냐”며 욕설과 함께 “그냥 놔둬!”라는 소리가 들렸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글쓴이는 위층 주민이 평소 새벽에 청소하며 ‘쿵쿵' 거리질 않나 관리실에 부탁해 주의를 요구하면 일부러 더 뛰어다닌다고 주장하며 스트레스를 호소했습니다. <br /> <br />과거 아파트 베란다의 삼겹살 굽기나 흡연을 둘러싼 논쟁과 유사해 보이기도 하는데요. <br /> <br />공동주택의 경우 이웃을 향한 배려를 우선한다면 이런 다툼이 줄어들지 않을까 싶네요. <br /> <br />앵커ㅣ정지웅 <br />자막뉴스ㅣ이은비 고현주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220151429868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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